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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라면공장 갔다가 추노한 썰

  • 작성자 : twel12ve
  • 작성일 : 2020-05-22 02:30:31
  • 조회수 : 362
  • 추천수 : 0

오뚜기 라면공장 갔다가 추노한 썰



평택에있는 오뚜기 라면공장인데 



포장공정만 뽑는대서 갔음 



식품공장 특징인 밀가루포대 옮기는 일 안하는지 물어보고 아니라고 확답받고 짐싸서 간거임 



근데 남자 30명중에 나포함 몇명 찝어서 



너희는 라면스프자루 다루는 부서로 가라고함 



만만한 남자 찝었는지 추노안할 나이많은놈 위주로 찍었는지 모르겠음 



존나힘들각이길래 바로 화장실가서 작업복 벗고 추노함 (송탄역까지 카카오택시 만육천원나옴)



요약 : 말바꾸는 개새끼들 때문에 이틀동안 헛수고하고 교통비 몇만원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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