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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신북방 비즈니스 개척교육...첫 대상은 러시아

산업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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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구로 키콕스센터, 신북방정책 기조에 맞춘 전략-비즈니스 특화 교육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화 실무교육이 여기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신북방 비즈니스 국가에 특화된 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한다.

 

첫 번째 비즈니스 교육으로 선정된 국가는 북방의 패자인 러시아(Russia)로 교육 일정은 오는 3월 11일 수요일에 열린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4차산업혁명의 부상으로 산업단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과 컨설팅,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등 제조업 스마트화를 추진하는 중이다.

 

그 중 교육 분야에서는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대응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수출다변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별 비즈니스 환경의 이해와 FTA 활용 등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추진하는 신남방비즈니스 국가 교육을 실시했다.

 

2020년에는 정부의 신북방정책의 기조에 맞추어 산업답단지 입주기업들의 수출다변화 모색과 신시장 개척을 위해 입주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북방 국가에 특화된 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3월 11일 수요일 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 위치한 키콕스벤처센터에서 시행되는 이 교육은 러시아에 대한 특화 교육을 진행한다.

 

박지원 KOTRA  위원이 러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와 진출전략을, RUS Economic LLC 전명수 대표는 러시아 비즈니스 실무를, 러시아에 진출한 실제 기업을 섭외해 현장 진출 사례를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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