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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영국 핀테크 엑셀러레이터 블루바이저, “글로벌서 한국 기술 우수성 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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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립은행이 운영하는 핀테크 엑셀러레이팅 선정, 영국 현지화 및 글로벌 진출 기회 제공

 

블루바이저가 영국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영국왕립은행 RBS(Royal Bank of Scotland Group)에서 후원하는 냇웨스트 핀테크 엑셀레러이트 프로그램(NatWest FinTech Accelerator Programme)에 블루바이저(Bluevisor)가 2년 연속 선정됐다.

 

냇웨스트는 전 세계에서 스타트업의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영국 현지에서 기술 투자유치를 비롯해 글로벌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운영사인 냇웨스트는 영국왕립은행인 RBS의 자회사로 운영 비용은 전액 왕립은행으로부터 지원받는다.

 

블루바이저는 인공재능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하이버프(Highbuff)라는 자산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2019년에 냇웨스트 지원기업이 되었고 2020년에 2번째로 다시 선정됐다.

 

이번 냇웨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을 대체했다.

 

황용국 블루바이저 대표는 “지난해 냇웨스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한 것은 물론 영국 런던 허브 내 다양한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킹, 지속적인 매출 성장 등을 통해 125개 기업들 중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도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제품인 ‘하이버프’의 기술성과 신뢰성, 시장성 등을 영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술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세일즈를 통해 블루바이저의 가치를 높이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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