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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명문축구구단 산투스FC, 한국 아카데미 1호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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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포츠, 아시아 공식 파트너로서 아카데미 설립, 포르투갈‧브라질 코치진이 직접 지도

 

브라질의 명문 축구구단 산투스(SANTOS FC)가 한국에 공식 아카데미 1호점을 개점한다.

 

산투스는 브라질 축구리그 명문 프로팀으로, 축구의 아이콘 펠레를 비롯해 호비뉴, 네이마르 등 수많은 스타선수들을 배출했다.

 

아시아 공식 파트너 ㈜데니스포츠는 교육 프로그램과 스포츠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산투스 한국 아카데미 1호점을 오픈한다.

 

아카데미는 7월에 개점을 목표로 경기도 이천에서 건설 중으로 훈련장 이름은 데니 스포 파크(Deni Spo Park)다.

 

아카데미는 브라질 및 포르투갈 코치진으로 구성되며 영어와 스페인어를 기본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니스포츠는 아카데미 일정과 맞추어 유소년 축구 대회와 가족 참여 플레이 몰 등 이벤트 유치를 계획 중이다.

 

데니스포츠의 임규혁 대표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2000년대 초반에 브라질에서 축구 유학을 다녀와 상파울루와 산투스FC 등을 거친 경험이 있다.

 

임규혁 대표는 “소속 시절 너무 사랑했던 팀의 철학과 선진 프로그램을 국내에 선 보일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산투스에서만 왜 주기적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배출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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