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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신사업 인큐베이팅 '카이로스 랩' 돛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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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발굴 위한 프로그램 TF팀 구축, 연간 5000만원 지원, 스핀오스 기회 제공

 

CJ올리브네트웍스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카이로스 랩’을 출범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신사업 인큐에비이팅 ‘카이로스 랩’은 아이디어 공모전을 거치지 않고 회사에서 검토한 신사업 과제에 참여할 희망자를 선발하고 팀을 구성해 사업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신규 미래 사업을 발굴하고 젊은 인재 유성을 위해 지직기간에 상관없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과제를 실시하고, 자율 출퇴근 및 독립 업무공간과 개인별 연간 3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연간 5000만원 한도로 사업비가 지원되며, 프로젝트 팀은 기획‧마케팅‧디자인‧개발 등의 인력들로 구성된다.

 

6개월 단위의 평가로 사업성을 검증하는 린 스타트업 방식을 통해 분사할 수 있는 스핀오프의 기회도 제공하고 사업화가 실제 이루어진다면 격려금도 지급한다.

 

첫 번째 신사업은 ‘숏폼 서비스 플랫폼 사업’이다. 임직원 5명을 선발해 TF팀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

 

팀으로 구성된 임직원 5명은 이달부터 AI기반 숏폼 콘텐츠의 채널 유통 및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사업 구체화하기 위해 초기 형태의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구축한 후 시장 반응 및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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