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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3분기에 웃었다...영업이익 160억원 ‘전년 대비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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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144억 원 기록... 4분기에도 신규 출시와 주요 IP 투자로 실적 개선 기대

 

네오위즈가 746억 원의 매출액을 3분기에 기록했다.

 

네오위즈(Neowiz, 095660)가 3분기 매출액 746억 원, 영업이익 160억 원, 당기순이익 14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2%, 영업이익은 182%, 당기순이익은 403% 성장했고 영업이익률도 2분기에 이어 20%대를 유지했다.

 

신규 게임 ‘기타소녀’와 ‘데스나이트키우기’의 출시 효과로 실적이 증가하며 국내 매출은 2분기 대비 49% 증가한 492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6월에 네오위즈의 자회사로 편입한 슈퍼플렉스의 ‘데스나이트키우기’를 비롯해 ‘드루와던전’ 등 신규 발굴 게임들의 성과를 확인한 네오위즈는 추가 라인업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일본 자회사 게임온의 ‘검은사막’이 서비스를 중단한 대신 신작 ‘로스트아크’의 성공으로 해외 매출은 253억 원을 기록했다.

 

로스트아크의 경우 서비스 2주 만에 일본 온라인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일본 게임 전문 사이트 ‘포게이머’에서 주목 타이틀 1순위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대표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팩트 V’는 신규 DLC 출시를 아펫워 인기 신제품 판매 1위를 차지했고, PC게임인 아바(A.V.A)는 대만에 재진출했고, 모바일 게임 ‘드루와던전’은 일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4분기에도 신작 출시와 주요 IP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

 

기타소녀가 사전 예약 100만 명을 달성하며 11월 9일부터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했고,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 PC’가 11월 5일 스팀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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