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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분야 지역기업 육성...계명대 창업지원단과 예원파트너스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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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파트너스, 대구 지역 최초로 제조기업 기반 설립 투자전문기업...유망기업 지원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예원파트너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6일 동산관 805호에서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예원파트너스(김주영 대표)와 지역기업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원파트너스는 대구 지역 최초로 제조기업 기반으로 설립된 투자전문기업이다. 지역 창업기업의 스케일 업(Scale-Up) 지원‧공격적인 투자와 엑셀러레이팅 등을 주업으로 삼고 유망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비대면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의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지원하고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공동 IR 추진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계명대학교의 창업패키지 대상 창업기업과 창업보유센터 입주기업, 창업가족회사 등 관련 창업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지난 10월 28일에 계명대 창업지원단은 ㈜넥스페이(NEXPAY)와 핀테크 분야의 비대면 분야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명대학교 김창완 교수는 “예원파트너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 지역의 창업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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