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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주류 플래그스토어 와인25플러스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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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경계 허무는 O4O 시장 노린다

 

GS25가 국내 주류 플랫폼인 ‘와인25플러스’를 오픈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인 GS25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25 역삼홍인점에 ‘와인25플러스 프래그십스토어’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7월 론칭한 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인 ‘와인25플러스’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과 온라인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오프라인 매장인 플래그십스토어ᄁᆞ지 오픈하게 됐다는 것이 GS리테일의 설명이다.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은 와인25플러스의 판매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상품 약 300여 종을 운영한다.

 

카테고리별로 와인 130종, 양주와 하드리쿼가 130종을 다루는데 이는 일반 매장의 약 5배에 달하는 종류이며, 고개들은 플래그십스토어의 전용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제품 카탈로그를 살펴보며 쇼핑할 수 있다.

 

와인25플러스는 서비스 론칭 이래 홈이코노미, 혼술 트렌드와 맞물려 매출과 구매 건수 등 각종 지표가 큰 폭으로 신장했다.

 

와인25플러스 실적에 따르면, 2021년 1월 1일부터 2월 23일까지 54일간 매출과 주문 건수는 서비스 시작 후 동기간인 2020년 8월 1일~9월 23일 대비 각각 700% 이상 증가했다.

 

GS리테일 안재성 주류담당 MD(상품기획자)는 “론칭 8개월째에 접어드는 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가 프리미엄 주류 수요 확대와 인기에 힘입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의 강점을 살린 최고의 주류 플랫폼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향후에도 GS25는 전국 1만5000개에 달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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