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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 1인 기업 위한 위한 서비스 출시

모듈형 1인실 형태 신규 공간 멤버십으로 독립 공간 구축

 

공유오피스 브랜드 가라지(GARAGE)가 1인 기업들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멤버십을 출시했다.

 

기존의 1인 독립 사무실의 프라이빗(Private)한 구조와 지정 데스크의 개방감을 접목한 모듈형 1인실 형태의 신규 공간 멤버십으로 1인 기업들을 지원한다.

 

사무공간은 상단은 개방되어 있지만, 4면이 벽면으로 타인과 독립되어 있어 조용한 업무가 가능하다.

 

가라지는 1인 기업들이 업무 공간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교대점 내에 마련된 1인 독립 사무실도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 중이다.

 

2021년 상반기 내로 가라지 내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입주 기업을 위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과 초기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공유 플랫폼’을 출시해 1인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가라지는 그간 대형 공유오피스에서 제공하는 네트워킹 및 멤버십 혜택을 지원하면서, 업무 효율을 보장하는 높은 퀄리티의 공간을 소호 오피스와 견줄만한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등 1인 기업과 소규모 스타트업에 특화된 공유오피스로서의 정체성을 다져왔다.

 

가라지는 “코로나 19 이후로 개방감보다는 독립된 업무 공간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과 라운지 등의 오픈 공간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입주 멤버들이 보다 업무 활동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서포트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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