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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025년 ‘200만대 전기오토바이’ 시대 가속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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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위 대통령 서명, 그랩 인도네시아 등 전기운송수단 전환 '환경' 중시

 

인도네시아가 전기오토바이 시대에 가속페달을 밟는다.

 

안타라뉴스(Antara News) 22일자에 따르면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장관은 조코위(Jokowi)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2025년 200만대 전기오토바이가 인도네시아에서 운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훗 조정장관은 “그랩 인도네시아(Grab)와 같은 운송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기운송수단으로 전환함으로써 정부의 비전을 지원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현재 그랩은 인도네시아에서 7500대 이상의 전기오토바이를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앞서 조코위 대통령은 도로교통용 배터리 기반 전기오토바이 개발 가속화에 관한 대통령 규정 제55/2019호에 서명한 바 있다.

 

 

루훗 장관은 “인도네시아는 기후 변화 완화 노력의 일환으로 화석 에너지를 포기하고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한다. 조코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가 세계를 더 친근하고 친환경적으로 만들기위한 노력의 일부가 되기를 열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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