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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11월 18일 '오토바이 호출' 기사들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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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호출서비스' 18일 재개...고젝-그랩 등 정원의 절반 수준 서비스

 

베트남 최대도시 호치민시가 수개월 간의 운휴와 반복을 해왔던 '차량호출서비스'를 18일 재개하기로 했다. 운영은 정원의 반 수준이다.

 

17일 베트남의 Be와 싱가포르 그랩(Grab)이 오토바이 운전자의 50%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의 고젝(Gojek)은 11월 19일부터 오토바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호치민시 교통부서는 "11월 17일 회사 전체 운전기사의 절분으로 오토바이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운전을 재개하기 위해서는 오토바이 기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 또한 최소 14일 전에 첫번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거나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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