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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2021년 공공배달앱 거래액 1200억 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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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96억 대비 500% 급증

공공배달앱을 운영하는 경기도주식회사가 2021년 사업 총 거래액이 1200억 원을 넘어섰다.

 

2021년 전 사업부문에서 총 누적 거래액 1202억 원을 기록한 경기도주식회사는 2020년 196억 원보다 500% 이상 급증한 실적을 거뒀다.

 

매출액 상승의 주역은 단연 경기도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특급’이다.

 

2021년 도내 30개 지방자치단체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한 배달특급은 누적 거래액 1,027억 원을 기록하면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도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판로지원 사업으로 온라인 수익 약 100억 원, 오프라인 수익 약 12억 원, 홈쇼핑 수익 약 23억 원, 해외수출도 약 2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시흥시와 공동 운영하는 지역상생 협력매장 ‘시흥꿈상회’에서도 2020년 대비 50% 늘어난 14억 원 가까운 거래액이 발생했고, 이 외 사회적가치생상품, 공정무역 등으로 약 7억 6000만 원 거래액이 추가됐다.

 

또한, 라이브방송, T커머스 등 미디어 커머스 사업에서도 15억 원가량 거래액을 기록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상황에서도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업들이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면서 “배달특급을 사랑해 주신 소상공인과 소비자 덕분에 회사가 어느 때 보다 더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21년에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80%가 ‘지원사업에 재참여할 의사가 있음'’라고 답변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 및 판로개척과 홈쇼핑, 플리마켓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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