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민간 주도’로 새롭게 도약하는 제24회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가 7월 14일(화), 권칠승 국회의원을 예방하고 대회 명예의장 위촉패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패 전달식에는 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윤덕창 조직위원장, 하경서 총회 의장 등 이번 대회를 총괄하는 핵심 지도부가 직접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의장은 대회의 취지와 공익적 가치를 상징적으로 후원하고 격려하는 역할이다.
조직위원회는 권칠승 의원을 위촉한 배경에 대해, 권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역임했을 뿐만 아니라, 당내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중소기업, 산업, 경제 분야에 대한 정책적 경험과 공공영역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회의 공익성 증진과 산업 발전, 그리고 한상대회의 활성화라는 이번 대회의 핵심 취지에 권 의원의 경륜이 완벽히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