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69주년 국경일을 맞아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은 2026년 9월 14일 서울 동대문 스퀘어 JW 메리어트 호텔그랜드 볼룸에서 150명의 대내외 귀빈을 초대해 국경일 행사를 열었다. .
다토 모하마드 잠루니 칼리드(Mohd Zamruni Khalid)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는 “말레이시아는 대한민국의 여섯 번째로 큰 무역 파트너로 앞으로 더 많은 다리를 놓고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말레이시아에 대한 한국의 투자도 점점 커지고 있으며, 4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124억 달러의 세금이 부과되어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소개했다. 2022년 6년간의 협상 끝에 한국-말레이시아 FTA가 체결되었다. 올해 말까지 FDA가 서명되기를 희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아세안 국가 방문지로 올해 아세안 의장국이자 오랜 우호국인 말레이시아를 방문했다.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지난해 10월 말 경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열린 정상 정상회담에서 특별회의가 열렸다.
잠루니 대사는 “방위 산업 분야에서도 우리의 협력이 점점 더 의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2026년 10월에 말레이시아에 첫 번째 FA50 항공기 2대(총 18대, 약 1조 2000억원)가 인도될 예정이다. 우리의 성장하는 방위 및 항공우주 파트너십에 있어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도체,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미래 이동성, 그린 에너지, 첨단 산업, 제조업, 그리고 더 넓은 디지털 경제는 이러한 강력한 토대 위에 구축된 협력의 중요한 기둥이 되었다는 점도 상기시켰다.
그는 “두 나라 국민 사이의 다리는 많이 만들어졌다. 말레이시아는 아세안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다른 역할을 중요하게 여긴다. 동남아시아와의 교류가 확대되는 것을 환영한다. 아세안의 더 강력한 활동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다리를 놓고, 말레이시아와 한국 간의 우정이 우리 민족과 일반 지역 간에 계속 발전하도록 하자”고 매조지했다.
한편 남인순 국회부의장(송파구병, 더불어민주당)이 참석해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이재명 대통령님의 특사로 말레이시아를 방문했다. 이브하임 총리도 예방했다. 올해 3월에는 한-말 의원 친선협회 회장으로서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등 말레이시아와 각별한 의견이 있어서 오늘 이 자리가 더욱 흥미있다”고 말했다.
남인순 부의장 연설이 마치고 각국 사절단과 아세안(ASEAN 11개국) 대사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