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포럼, 주한몽골대사관에 7000만원 상당 물품 기증
“몽골 본토와 재한 몽골거주자를 위해 사용하세요.”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박상원 회장과 임원들은 2026년 9월 1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 주한몽골대사관을 방문, 귀빈실에서 수헤 수흐볼드 주 한몽골대사와 1등 서기관인 어트겅 바타르 도르 쯔거터브의 영접을 받았다. 박상원 회장은 ㈜파미니티(김성수 대표)가 제조한 건강기능식품 두뇌신공 10 Boxs(200 Piece s) 한이뮨 면역개선제4 Boxs(240Pieces) 시가 총액 7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여 몽골 본토와 재한 몽골거주자를 위해서 사용하기로 한다. 수헤 수흐볼드 대사는 “매우 감사하다. 양국 간의 관계협력과 관계증진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격려해주었다. 2026년도는 몽골과 한국관계가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방문의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구체적인 사례로 한국의 지원으로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암전문병원(400병동 규모)을 짓기로 합의해서 이를 실행하기로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다. 한아세안포럼은 또한 30년 동안 아세안 11개국과 의료분야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몽골에 의료봉사 활동 및 기타 등등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 함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