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스캔들’ 필리핀, 전국 20개 도시 10만명 대규모 시위 이후 앞날은?

곡효운 교수 분석, 마르코스 현 대통령 생존실험 돌입 분석
취임 후 최대 규모..'조 단위 페소 행진' 속 대통령은 ‘실종’
대통령궁 앞 불길..경찰은 물대포-취루가스 동원 진압 대치
원인은 경제곤궁-정치무능..."정적 제거 -동맹 재정비" 설도

2025.09.29 07: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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