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축구선수 최고 갑부는 '브루나이 국왕 조카'... 메시-호날두 제쳤다

재산 24조원, 파이크 볼키아 스페인 매체 선정 '전세계 가장 부유한 축구 선수' 1위 뽑혀

2020.06.10 08:16:5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