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쓰엉 깐 대사 “조만간 열릴 한-베 하늘길 위한 ‘웹비나’ 보람”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관광대사 개청 1주년 웹비나 49명 참석 열기 후끈

2020.07.10 19: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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