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쿠데타 주역 아세안 정상회의 ‘퇴짜’받자 "감금 5636명 풀어주겠다'

민 아웅 흘라잉 대신 비정치적 대표 초빙하기로...부랴부랴 5636명 석방 의사

2021.10.21 2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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