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나선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교전 중단하고 평화협정 복귀 합의”
-
태국 수도 방콕 들썩, 크래프톤 ‘PUBG UNITED 그랜드 파이널’
-
[서정인의 아세안ABC 2] 동남아엔 왜 오토바이가 많을까
-
“여권종류 코드, 국제표준 개정에 따라 12월 16일부터 바뀝니다”
-
위대한 인물 호찌민, ‘빛의 작가’ 부이 반 뜨 '한국 국회'서 전시하다
-
부산외대 특수외국어사업단-부산경총 “올해도 베트남 ‘해외일경험’ 30명 파견”
-
한–아세안포럼, 필리핀 마닐라서 “CSP비전 협력모델 논의 성과”
-
[핫이슈] “베트남 북부, 제2한국 국제학교 승인 강력 촉구한다”
-
한-아세안센터, 제13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 9일 개최
-
[포커스] 이주배경인구 271만명...베트남 27%-중국 17%-조선족 12%
-
[배양수의 Xin chào4] 베트남 홍득법은 여성의 지위를 높였는가?
-
태국-캄보디아 국경 또 총성...트럼프 휴전 중재도 휴지종이?
-
[최창원의 동티모르 워치1] 아세안헌장이 맞이한 첫 번째 가족, 동티모르
-
외교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여행자제
-
경남가족센터-티움, 이주민 가족 정착 지원위한 MOU
-
넷플릭스, 100년 영화사 워너브라더스 삼켰다...“극장의 종말 예고편?”
-
한국 정부, “동-서남아 3개국 홍수 및 산사태 피해 인도적 지원”
-
북중미 월드컵 한국, 멕시코-남아공와 A조 ‘죽음의 조’ 피했다
-
일본 와세다대서 ‘한인커뮤니티 비전포럼 2025’ 팡파르
-
부산외대, 시민과 함께한 ‘2025특수외국어WEEK’ “언어로 문화를 잇다”
-
동남아 강타 ‘최악폭우’ 1주일만에 사망자 ‘1000명’ 육박 왜?
-
부호 베트남 대사, 쏭깐 대사 찾아 “라오스 국경일 50주년 축하”
-
[배양수의 Xin chào3] 베트남은 정말 ‘모계사회’였을까?
-
박윤주 차관, 라오스 차관과 온라인스캠 범죄 등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