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베트남 제조 EU 수출 한국산 직물은 베트남산”
-
미얀마 ‘유혈진압 경고’ 뚫고 수백만명 ‘22222총파업’
-
신세계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동남아 최대 앱 ‘그랩’ 투자 왜?
-
싱가포르 외교부 "미얀마 시위대 발포 사망 경악...살상무기 안돼"
-
동남아 최대 쇼핑플랫폼 쇼피, 인니 BKE은행 품었다
-
한국 정부 “미얀마 총격사망 애도, 또 강경진압 사망 우려”
-
주 미얀마 한국대사관 “경찰 강경진압 2명 사망...외출 자제”
-
인도네시아 자바섬 강타 '역대급' 홍수...자카르타 교통마비
-
홍문숙 교수 “미얀마 군부쿠데타, 지난해 미리 조짐 있었다”
-
‘제2회 동남아지역동향설명회’ 20일 ZOOM으로 만나요!
-
베트남, 28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0만 4000회분 첫 도착
-
타이비엣젯, 5년만에 태국 국내선 점유율 첫 2위 고공비행
-
[특별논단] 김영선 대사 ‘신남방정책과 한-아세안 파트너십’
-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증권사 ‘점유율 1위’ 우뚝
-
미얀마 군경, 제2도시 만달레이서 시위대 향해 발포
-
[김정기의 일본이야기 39] ‘정한론’ 불쏘시개...날조된 신공황후
-
라오스 교민들 “이국만리 타국서 ‘설날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
유엔, 미얀마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일주일째 가두시위
-
인도네시아 국영석유 ‘페르타미나’ 전기차 배터리 진출 발표
-
필리핀, 아세안 중 유일 “미얀마 이전 상황 회복해야” 압박
-
싱가포르, “8가구 중 1개” 1인가구 5년간 크게 늘었다
-
‘평화 시위대 실탄 사격’ 미얀마 여성 1명 중태…수십명 부상
-
삼성전자, 코로나19 속 베트남 ‘2020 4분기’ 스마트폰 1위
-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2020년도 최우수 문화원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