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2025년 사업종료 앞두고 해법 난항

부채만 2조 5,000억 원에 달해
‘존치’와 ‘흡수합병’도 쉽지 않아
산업부는 "인수 검토 없어" 선긋기

2024.09.24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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