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승리 강탈당했다” 들끊는 인도네시아 축구팬 부글부글

월드컴 예선 추가시간 3분 지나 동점골, 조코위 대통령 등 국민 분노 SNS 통해 확산

2024.10.13 07:5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