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6개월 만에 5,800억 원 부실채권 털었지만…목표치 절반에 불과해

부실채권 시장에 부는 ‘찬바람’
7월부터 1조 규모 매각계획 실행에도 가겹협상 난항
자회사 ‘KCU’만 3300억 원 소화해 선방

2024.12.25 0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