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승 교수 “랑싯대 찾은 박용민 대사, '한국어가 한류' 특강 기뻤다”

박용민 주한 태국한국대사 ‘한–태 관계와 차세대를 위한 기회’ 특별강연 200명 열기 후끈

2025.11.10 15: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