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원의 동티모르 워치 4] UN이라는 이름의 산파: 한 브라질인의 추억

외교관 '세르지우 비에이라 지 멜루'와 UNTAET의 900일, 그리고 그 빛과 그늘

2025.12.29 08: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