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사토시” 비트코인 창시자 또 등장, 업계서는 갸우뚱

파키스탄인 제임스 칸 “비트코인 분실 후 잠적” 주장 증명 실패 노이즈마케팅?

2019.08.22 08: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