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칼럼3] 한국 기업 특급도우미 ‘한-아세안 금융협력센터’ 온다

최용호 신남방금융센터 재경관, 신남방정책 일환 애로사항 해소-인프라시장 참여 등

2020.03.16 16:4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