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재의 緬甸 통신] <16> 누구도 포기 못하는 미얀마 지정학적 가치

인도와 중국 그리고 아세안의 '크로스로드'....미얀마와 한국, 아시아 '유이' 유엔 사무총장 배출

2020.06.08 14:3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