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역사상 처음 '현역' 응웬쑤언푹 총리 국가주석 지명

인민군의 최고 사령관 역할...쩐다이꽝 전 주석 별세 이후 응웬푸쫑 서기장이 겸임

2021.03.28 06: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