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인 마야 뮐러, ‘미얀마 봄 혁명’ 지지 8억원 깜짝 기부

런던대 SOAS 졸업, 미얀마 NGO 근무... “양곤에 사는 것은 축복이었다”

2021.04.06 09:5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