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인도네시아 박지성' 아스나위 명예 홍보대사 "관광마케팅" 시동

안산시-그리너스FC-관광공사, 인도네시아 국적 최초 K리그 진출 현지 팬심 꿈틀

2021.06.01 09: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