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일본 이중국적 골퍼 ‘사소’ US여자오픈 우승...두 나라 들썩

19세 11개월, 박인비와 맞먹는 최연소 대기록...일본 열도 들썩-필리필 복싱 영웅도 박수

2021.06.08 14: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