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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아세안 언론은 2022년 한국 대선을 어떻게 바라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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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에어아시아 태국, 4월 7개국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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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캄보디아 "美와 회담 연기는 우리탓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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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미얀마의 대표 배우 뽀 퓨 63세로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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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아베 日 전 총리, 말레이시아 특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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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캄보디아 "아세안-US 정상회담 연기…조만간 새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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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ENG, 지역 어르신 방역 물품 후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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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엔지니어링, 사내복지몰 런칭으로 근무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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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로봇' 숙련인재 육성 위해 '영일ENG-KIRA'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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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재의 緬甸 통신<18> 양곤에는 왜 오토바이가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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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홍콩 탈출 "백업 서버 싱가포르로 이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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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내부 혐오 발언, 현명한 규제 '절실한 시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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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언론 "한국인 101명, 푸꾸옥 공항으로 추가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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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이후 싱가포르 정치판도 바뀌었다" 여당 부총재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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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지도자 "중국 일대일로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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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세계서 가장 안전한 국가 2위 “코로나19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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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역사상 최악의 역성장..."마이너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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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재 新加坡 통신<12> 총선서 야당 깜짝 약진, 싱가포르 미래에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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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재의 緬甸 통신] <17> 왜 미얀마는 버마이자 면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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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베트남 극찬 “코로나 기적같은 대응, 올해 2.7%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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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외국인 입국금지 7월 말까지 또다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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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재의 緬甸 통신] <16> 누구도 포기 못하는 미얀마 지정학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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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재의 緬甸 통신] <15> 미얀마 5700만명 가운데 3000만명이 페이스북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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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재의 緬甸 통신] <14> 2013년 삼성의 미얀마 투자 결렬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