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7만 팔로워' 필리핀 인플루언서 10명 한국 왔다 왜?
-
말레이시아, 7월말까지 항공권 30% 할인 여름 쇼핑 축제 스타트
-
원광대학교병원, “베트남 메콩 남껀터대학교병원 AI-VR 교육센터 오픈”
-
국정기획위 “재외동포청, 재외동포 권익 신장-보호에 집중해 달라”
-
인도네시아 찾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경제특구 협력” 잰걸음
-
베트남을 사로잡았다... 서울의료관광, 호치민 현지 로드쇼 400명 북적
-
“훈센 ‘삼촌’” 전화 한 통 유출...패통탄 태국 총리 ‘정권붕괴’ 위기
-
베트남, 해외인재 유치 가속도 7월부터 “귀화요건 간소화”
-
한-아세안센터, ‘넥스트라이즈 2025’서 ‘유망 아세안 스타트업’ 매칭
-
기보, 싱가포르서 ‘한-아세안 벤처파이낸스 토크’ 개최
-
에이스테크, 베트남 종속기업에 82억 규모 출자 결정
-
인도네시아, ‘의료관광 거점’육성 도시로 발리・라부안바조 낙점
-
그라비티, 게임 ‘건바운드’ 동남아시아와 남미로 진출 고고씽
-
삐걱이던 한국-인도네시아 차세대 전투기 사업 'F-33'로 합의 '전환점'
-
빈그룹, 동남아 500대 기업 37위...포춘지 선정 8계단↑
-
베트남 전자상거래 플랫폼, 7월 1일부터 온라인판매자 세금 원천징수
-
베트남, 올해 5개월간 해외 관광객 920만명 21.3%↑ 한국 2위
-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초청받은 G7 정상회의 불참 왜?
-
필리핀 정부, 해상 화물 운송 산업 규제 시스템 구축
-
필리핀 핀테크 기업 마야(Maya), 비자 카드로 월렛 입금 서비스 출시
-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르엉 끄엉 주석과 25분간 통화...5번째 정상
-
이재명 정부 첫 외교부 1차관에 박윤주 주 아세안대표부공사
-
토종브랜드 노랑통닭, 필리핀 식품 기업 ‘졸리비’에 팔린다
-
[포토] 제20회 제주포럼 한-아세안센터 공식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