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와 동남아 4개국, 17억명이 한 플랫폼에서 직접 모바일로 돈을 주고받는다
-
블룸버그, 포트폴리오・리스크 분석 솔루션에 지속가능성 관리 도구 신규 출시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통합 기술보호지원반 운영
-
[이슈영어 따라잡기] France’s far right may be on the brink of power after Macron’s gamble backfired. Here’s what comes next
- 2024-07-02 12:07
- 김혜주 객원 기자
-
비야디(BYD), 캄보디아에 전기차 공장 짓는다
-
방한한 팜민찐 총리, 2일 이재용 삼성 회장 단독 면담
-
팜민찐 총리, “한류, 베트남 문화발전 협력 하이라이트”
-
중국국영 철도 기업, “베트남 남북고속철도 투자 참여하겠다”
-
태국총리 방콕시장, “리사 고마워”… 록스타 뮤비 촬영지 야오라왓 관광객으로 북적
-
용산구, 베트남 퀴논 세종학당 ‘K-컬처 허브 역할’ 톡톡
-
프랑스 총선 1차 투표 결과 국민연합이 33.1%로 1위
-
한-아세안센터, 라오스서 메콩 5개국 ‘지속가능 폐기물관리’ 세미나
-
[이슈영어 따라잡기] Biden’s Family Tells Him to Keep Fighting as They Huddle at Camp David
- 2024-07-01 13:07
- 김혜주 객원 기자
-
스마일게이트, ‘CFS 썸머 챔피언십2024’ 베트남 하노이서 연다
-
프랑스 총선 1차 투표 중간 집계 결과 극우 국민연합이 앞서고 있어
-
인도네시아, 국내 방직업 위해 보호 관세 도입
-
2023년 싱가포르 최고 연봉 CEO는 위이청 UOB 회장, 162억원
-
인도네시아축구협 “신태용 감독과 2027년까지 재계약” 발표
-
말레이시아 올림픽 유니폼, 팬들 비난에 결국 재디자인하기로
-
포춘 선정 동남아 500대 기업 1위는 '트라피구라' 인도네시아는 기업수 1위
-
“중국 스파이인가?” 필리핀 밤반 시장 중국인으로 확인 일파만파
-
베트남인 4명, 미국서 981억원 ‘암호화폐 해킹’ 혐의 기소
-
에이수스 비보북(ASUS Vivobook) S16 OLED, AI로 업무와 엔터에 최적화
-
한국,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 ‘단체관광 전자비자’ 완화 2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