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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프랑스 남부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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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 돌연변이 바이러스 보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전세계로 확산되어가는 가운데 또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1월 3일(유럽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의료교육연구센터 IHU 연구팀은 2021년 12월 10일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 인근에서 코로나19(COVID-19) 신종 변이 ‘B.1.640.2’ 감염 사례 12건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첫 감염 사례는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이루어져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변이는 돌연변이 46개와 유전자 결핍 37개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변이와 관련한 논문은 동료 평가를 거치지 않았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아직 다른 국가로 확산됐다는 근거가 없고 조사 중인 변종 바이러스로도 분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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