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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혁신창업 플랫폼 출시 “코로나 걱정말고 비대면 투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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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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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혁신창업 플랫폼 서비스…예비창업 수요 감소- 민간투자 위축 대비

 

신용보증기금이 ‘신보형 혁신창업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한다. 예비창업 수요 감소와 민간투자 위축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신용보증기금은 혁신창업기업 발굴과 성장지원을 위한 혁신창업 플랫폼을 출시한다. 민간투자 매칭(U-Connect), 온라인 공모(Apply Now), 우수기업 벤치마킹(Startup Milestone), 스타트업 빅데이터 분석(Startup Big Data)의 서비스가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혁신 창업 플랫폼은 데이터 기반 개방형 시스템으로 제공되어 ‘365일 24시간’ 자기 데이터를 활용해 엑셀러레이터(AC)와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등 민간투자자에게 비대면으로 투자 유치가 가능해진다.

 

특히 이번 플랫폼은 데이터 기반의 개방형 시스템으로 이용기업은 '365일 24시간' 자기 데이터를 활용해 AC·VC 등 민간투자자에게 비대면으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어 창업기업의 성장자금 조달이 더욱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혁신창업 플랫폼 서비스가 '코로나19'로 인해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와 혁신창업기업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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