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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바다-한라산 조망, 제주도 타운하우스 ‘안트레힐’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 인근, 제주공항 12km-20분 소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 인근 타운하우스인 ‘제주 안트레힐’이 분양에 나섰다.

 

‘안트레힐’은 아이엠올리(대표 김기옥)가 제주도에 지은 고급주택이다. 프리미엄을 콘셉트로 입지 선정부터 설계, 조망, 인테리어까지 맞춘 최고급 타운하우스다. 제18회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에서 주거용 건축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선 입지가 눈에 띈다. 제주시 조천읍 신촌 10길 4-5, 대지면적 575~672㎡ 총 5가구로 구성돼 있다. 제주 최고 바다인 함덕해수욕장 5분 거리로 제주공항 12km, 20분 소요 거리다.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주항 등도 가깝다.

 

 

도보 10분 거리에 신촌초-조천중-함덕고 등 명품 학군이 있다. 제주시청 번화가가 차로 15분 내외(9㎞)에 있다. 관공서-병원-식당 등 편의시설도 5분 이내 거리다.

 

모든 가구가 제주 바다와 한라산이 보이는 탁월한 파노라마뷰 맛집이다. 지중해풍의 아름답고 모던한 건축 설계 컨셉트도 돋보인다.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바다 조망권, 한라산 조망권, 일조량을 동시 확보한 설계가 호평을 받았다.

 

제주도의 바닷바람은 염분을 머금고 있다. 바다 쪽 담은 제주도의 자연석 현무암으로, 건물 외벽은 모든 면을 스페인 자연석으로 시공했다. 외부로 노출된 창과 현관문 등은 염분에 강한 자재를 사용했다.

 

 

외장 스페인산 천연대리석 시공, 이태리산 독일식시스템창호 시공한 고풍스러운 외관과 영국 3중유리 시공, 삼성시스템 냉-난방 전체 시공, 한샘최고급 키친바흐 시공 등 내부 최고급 인테리어 시공 등 명품 설계와 가전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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