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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경제산업연합회 경기 서부지회 ‘현판식’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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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예인빌딩서 부천-김포-광명-시흥 등 경기 서부지역 "아시아 교류 활성화"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강성재 이사장) 산하 아시아문화경제산업연합회 경기서부지회 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문재원 (주)바로건설 대표)는 7일 오후 3시 부천시 원미구 소재 예인빌딩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아시아문화경제산업연합회는 ‘아시아는 우리 마당’이라는 기치를 담아 아시아 지역 국가의 문화, 경제의 발전을 모색하고 상호정보 공유와 교류를 확대하는 단체다.

 

아시아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사업 번창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고, 아시아 및 국내 시장 진출 홍보역량 강화 수출 개척 및 마케팅 지원 등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활동한다.

 

 

아시아문화경제산업연합회 경기 서부지회는 중앙회와 사업을 공유한다. 중소기업과 지역단체 등에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청소년 교육 및 문화체험, 해외산업 시찰, 외국 관광객 유치, 지역사업 및 문화행사, 전국청소년스피치대회 개최, 해외 박람회 참가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문재원 추진위원장은 현판식 인사말에서 “경기 서부지회는 부천, 김포, 광명, 시흥 등 경기 서부지역에서 건실한 사업을 경영하고 지역을 사랑하고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대표 리더들이 모였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에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발현시키는 조직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판식에 참석한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은 추진위원 대표로 참석한 김재광 사무총장과 윤진경, 이옥성 위원에게 지회설립 과정에서의 노고를 치하했다.

 

 

강 이사장은 “아시아문화경제산업연합회 경기 서부지회는 지역의 경제적, 문화적 토대를 건실하게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아시아 각국과 인적 교류와 사업을 통해 인맥을 형성하고 네트워크화했으면 좋겠다. 나아가 한국은 물론이고 아시아의 번영을 실질적으로 증진 시키는 산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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