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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엔지니어링,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악조건 속에서도 직원 파견 등 최선 다해 납기 맞춰

 

영일엔지니어링㈜(대표 이창은)가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지난 12월 9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58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에서 영일엔지니어링㈜이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글로벌 수출 비중이 높은 영일엔지니어링은 2020년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납품 공장과 국가의 셧다운(Shutdown)이나 입국자 격리 등 납기 일정을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진정세에 접어들 때 중국, 폴란드, 미국, 브라질, 포르투갈 등으로 다시 인력을 파견해 최대한 납기를 맞추는 등 최선을 다한 끝에 올해 1000만 불이라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전문 장비기업으로 변신에 성공한 실적을 인정받아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지정됐고 2021년 소‧부‧장 전문기업, 벤처기업인증을 받았다.

 

영일엔지니어링㈜ 최태원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회사가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함께 따라와준 직원들의 공이 크다.”면서 “앞으로도 내 가족과 같은 직원들과 함께 1000만 불을 넘어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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