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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류 열풍… 아세안 번역 시장도 덩달아 ‘급성장’

아세안 ‘뜨더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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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번역센터’, 현지 수준 맞춤 번역으로 동남아 콘텐츠 시장 공략

 

K-POP 중심 한류 열풍으로 동남아 국가의 한국 문화 콘텐츠 소비가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방탄소년단’을 비롯,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걸그룹도 동남아권에서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웹툰-출판 분야도 수요가 폭발적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태국 만화 시장 규모는 1900만 달러(약 221억 9200만 원) 넘어섰다. 베트남 해외 만화 점유율은 무려 99%를 기록했다.

 

필리핀, 말레이시아의 문화 콘텐츠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8% 이상의 성장률이 예측된다.

 

동남아번역센터는 급성장 중인 동남아 콘텐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동남아번역센터는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전문 번역 기업이다. 글로벌 문화 콘텐츠 소비는 번역 작업이 필수적이고, 갈수록 커져가는 동남아 시장에 전면 대응하겠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동남아번역센터는 다년 경력의 전문 번역진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분야별 맞춤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남아시아 번역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품질보증제’를 실시해 번역 의뢰와 납품까지 무기한 A/S를 제공한다.

 

 

동남아번역센터는 현재 베트남어번역, 태국어번역, 인도네시아어번역, 말레이시아어번역, 미얀마어번역, 방글라데시어번역, 라오스어번역, 캄보디아어번역, 파키스탄어번역, 네팔어번역, 필리핀어번역 등 동남아시아어 전문 번역을 서비스 중이다.

 

동남아번역센터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번역은 필수 요소다. 동남아번역센터는 현지 수준의 번역이 가능한 베테랑 번역진을 갖추고 있다”며 “상승세인 동남아 번역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고객 중심의 고품질 번역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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