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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위, “9월까지 민간 유료백신까지 합쳐 7000만명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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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통령, 8~9월 중 코로나19 극복 산업생산성 정상화 낙관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9월까지 민간 유료백신까지 합쳐 7000만명 접종목표를 밝혔다.

 

안타라 뉴스(Antara News) 18일자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서자바주 베카시구 PT유니레버 인도네시아 콤플렉스에서 진행된 '고통 로용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방문한 자리에서 말했다.

 

그는 “17일 민간 유료백신 프로그램이 시작됨에 따라, 올해 9월까지 유-무료 접종백신을 최소 7000만 명의 시민에게 접종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면서 “8~9월 중 코로나-19 전염병 곡선이 평평해지고 산업생산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낙관했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로산 퍼카사 로에슬라니(Rosan Perkasa Roeslani) 회장에 따르면, “약 1000만 명의 근로자를 가진 2만 2700개 기업이 민간 유료백신 프로그램에 등록되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코로나19에 대한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1억 8150만 명의 시민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1·2단계 백신 접종에서 보건분야 인력, 노인, 공익근무요원 등 4034만 9049명을 대상으로 대상을 정했다.

 

코로나19 처리 태스크포스(TF)에 따르면 총 906만 6982명의 시민이 백신 주사를 두 차례 맞거나 백신 투여를 완료했다. 1차 백신 주사를 맞은 시민은 1380만 3055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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