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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022년 1월 디지털뱅킹 거래 36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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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 선호도-이용 급증 디지털 결제시스템 확대-편의 덕분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Bank Indonesia)는 2022년 1월 기준 전자화폐거래(E-Money) 가치가 전년동기대비 66.65% 증가한 24억 달러(약 2조 8788억 원), 디지털뱅킹 거래 가치는 62.82% 증가한 3000억 달러(약 359조 8500억 원)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인니 중앙은행 페리 워지요(Perry Warjiyo) 총재는 디지털뱅킹의 가속화는 온라인쇼핑에 대한 사람들의 수용과 선호도가 높아지고, 디지털 결제시스템이 확대·편의화됨에 따라 디지털 경제·금융 거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리 워지요 총재는 중앙은행이 특히 QRIS(QR코드로 결제시스템)와 BI-Fast를 통해 결제 시스템 혁신을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원활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7월 자카르타포스트는 “인도네시아는 코로나19 기간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2019년 230억 달러(약 27조 7449억 원)에서 2020년 350억 달러(약 42조 2135억 원)로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급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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