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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와 구글, ‘창구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구원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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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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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이내 창업기업 80개까지 지원 받아, 후속 투자 위한 데모데이와 지스타 참여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구글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창구 프로그램’을 통해 구원투수로 나선다.

 

한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창업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프로그램은 ‘창구 프로그램’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열린다.

 

2019년 창구 프로그램은 60개 기업의 지원을 받았으나 이번에는 80개사로 규모를 확대했다. 지원 대상도 기존 3~7년 기업에서 7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범위를 늘렸다.

 

창구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구글의 1:1 컨설팅 및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우수 기업은 R&D까지 연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후속 투자유치를 위해 ‘창구 데모데이’도 기획 중이다. 데모데이에는 국내외 벤처 캐피탈 및 퍼블리셔를 초청해 투자유치를 가지고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G-Start) 참여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9일부터 내달 7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13일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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