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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온라인 ‘제8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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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한-아세안 연계성 협력’ 주제 웹비나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한-아세안 연계성 협력’을 주제로 ‘제8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ASEAN Connectivity Forum)'’ 웨비나를 개최했다.

 

1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린 웨비나(웹+세미나)는 일부 주요 참석자만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현장에서 참여하는 온라인 포맷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롬마니 카나누락(Rommanee Kananurak) 주한태국대사(주한아세안대사단(ACS) 의장)이 축사를 했다.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이 특별 축사를 했다. 그는 “아세안 연계성 포럼은 2013년 첫 개최 이후 지난 8년 간 아세안 인프라 사업에 대한 정보 교환, 민관 합작 활성화, 각 분야 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 등에 기여함으로써 역내 연계성 강화를 위한 한-아세안 협력의 핵심 역할을 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정부 또한 신남방정책 플러스를 바탕으로,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와 인프라 사업 참여를 통해 아세안 연계성마스터플랜(MPAC) 2025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아세안 연계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라고 강조했다.

 

첫번째 세션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아세안 연계성 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김혜진 한-아세안센터 정보자료국장의 사회로, △일본의 MPAC 2025 지원 현황(타카네 카즈마사(Takane Kazumasa) 주한일본대사관 경제참사관), △아세안의 포스트 코로나 회복에 있어 지속가능한 인프라의 중요성과 한국 기업 투자 기회(류지연 국제금융공사(IFC) 서울사무소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인프라 투자 트렌드 및 전략(임한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본부장),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아세안 연계성마스터플랜(MPAC) 2025 우선순위 수립의 중요성(파우지아 젠(Fauziah Zen) 아세안·동아시아 경제연구소(ERIA)) 선임경제연구원)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아 패널들이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아세안 8개국 정부 관계자가 자국 내 교통, 에너지, 스마트시티 분야 현황과 투자 기회에 대한 발표를 했다.

 

 

분야별 발표자는 ▲(교통) 필리핀 공공사업도로부 차관, ▲(에너지) 인도네시아 투자청 국장, 라오스 에너지 광산부 부국장, 말레이시아 에너지 위원회 CEO, ▲(스마트시티) 브루나이 교통통신부 서기관, 미얀마 네피도 개발위원회장, 태국 디지털경제진흥원 국장, 베트남 꽝닌주 인민위원회 부국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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