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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베트남 하늘길 다시 열린다...청주공항 7월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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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베트남 다낭-달랏 등 3박 5일 부정기편(전세기) 상품 홍보 시작

 

충청북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충북 지역 여행업계는 오는 7월 말 베트남 다낭과 달랏 등을 3박 5일 일정으로 오가는 부정기편(전세기) 상품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순차적으로 태국-방콕으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지난 3월 15일부터 해외 관광을 전면 재개방했다. 2020년 3월 22일부터 시행된 외국인 관광객의 베트남 입국을 중단을 한지 2년 만에 국경봉쇄를 해제했다.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청주공항 이용객은 100만418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8만2438명과 비교해 47.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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