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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주년! 전북대 동남아연구소 학술회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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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북대서 ‘사람 중심의 한-아세안 관계 연구추진을 위한 모색’ 개최

 

전북대 동남아연구소가 설립 1주년을 기념해 20일 사회과학대에서 학술대회를 연다.

 

‘사람 중심의 한-아세안 관계 연구추진을 위한 모색’이라는 주제로 전북대동남아연구소, 남양포럼, 부산외대 아세안연구원과 함께 주최한다.

 

전제성 전북대 동남아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세션1과 세션2로 진행된다.

 

세션1은 정연식 한국동남아회장인 창원대 교수 사회로 ‘사람 중심의 한-아세안 관계 연구’ 주제가 발표가 이어진다.

 

 

유민지(전북대)의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과 아세안’를 발표하고 정정훈(서강대)가 토론자로 나선다. ‘태국의 국민/ 타자의 규정과 그 효과: 제도와 인식의 차원에서’는 한유석(전북대) 발표, 이충훈(전북대) 토론자다. ‘베트남의 보편적인 보건 체계를 향한 노정’은 백용훈(서강대) 발표와 육수현(서울대) 토론이다.

 

세션2는 ‘한국과 베트남 민간교류 이야기 마당’으로 김홍구 부산외대 교수의 사회로 한국과 베트남 민간교류의 성과를 짚는다.

 

우선 배양수 부산외대 교수(부산대 아세안연구원장)의 ‘한국과 베트남 민간교류 추진 경험: 성과와 과제’에 이어 장준갑(전북대)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베평화의료연대 추진 경험:성과와 과제’로는 이성오 아시아사회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하고 김희숙(전북대)이 토론에 참여한다.

 

학술회의를 마친 이후에는 전북대 동남아연구소와 부산외대 아세안연구원의 MOU(업무협력)도 이어진다.

 

 

한편 전북대 동남아연구소와 서강대 동아연구소는 지난 9월 교육부의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신남방정책 등 국가 전략 차원의 지역학 연구와 지역전문가 육성이 주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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