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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일 독립 지켜낸 태국...동남아 경제규모 2위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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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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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약 2.3배, 인구는 6918만 명...6.25때 15708명 파병한 한국 전통적 우방국가

 

태국은 동남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하여 인도차이나와 미얀마, 중국 남부지역의 관문 역할을 한다.

 

태국의 정식 국명은 타이 왕국(Kingdom of Thailand)이다. 태국어로는 쁘라텟 타이라고 하며, 자유의 나라라는 뜻이다. 국토 면적은 51.3만km2로, 한반도의 약 2.3배이다. 인구는 6918만 명으로 타이어(공용어), 중국어, 말레이어를 사용한다. 

 

태국은 동남아에서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번째로 큰 경제규모를 갖고 있다. 수출이 GDP의 약 59%를 차지하는 수출대국이다.

 

제조업은 GDP 대비 26.9%를 차지하며 경제 근대화와 함께 일본, 미국, 대만이 태국으로 생산거점을 가속화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태국은 2016년부터 선진국 도약을 위한 국가 의제로 '태국 4.0'정책을 추친하며 12대 미래 산업을 육성 중에 있다.

 

태국의 경제 현황은 총 GDP 4872억 달러(약 580조 5475억 2000만 원), 1인당 GDP 7187 달러(약 856만 5466원)이며 경제 성장률은 4.1%로 점진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태국은 6.25 전쟁 당시 15708명의 전투병력을 파견한 한국의 전통적 우방국가이다. 특히 한반도 평화, 북핵 문제 등 주요 사안에 우리 정부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지지하며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여 태국에 대한 카트뉴스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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