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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113명 코로나19 속 '졸업장'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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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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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졸업식, 8일 정규학교-9일 토요한글학교 졸업식…방역 위해 거리두기 준수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와 토요한글학교(교장 강혜영)는 1월 9일 ‘2020학년도 졸업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정규학교 졸업식에서는 유치원 28명, 초등학교 34명, 중학교 20명, 고등학교 31명이 졸업장을 받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를 빛내 타의 모범이 된 초‧중등 졸업생 전원에게 학교장 및 이사장상 등의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토요한글학교 졸업식에서는 유치원 40명, 초등학교 10명, 중등부 3명의 학생이 졸업장을 받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토요한글학교에 개근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성실히 공부한 모범 학생 34명에게 학교장상이 수여되었다.

 

강혜영 교장은 “모든 졸업생들이 오늘 졸업식을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학생과 학부모님 덕분이었다.”고 말하며,  “올해도 학교는 모든 학생들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활동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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